인테리어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면 계산대 상판을 붙이고 마감재를 덮습니다. 그 뒤에는 콘센트를 하나 더 내거나 인터넷 선을 다른 쪽으로 빼려면 상판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어디에 둘지는 목공 작업이 들어가기 전에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도면에 단말기 자리를 동그라미로 표시해 공사 업체에 건네기만 해도 나중의 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목공 기사님이 계산대 틀을 짜는 날 현장에 한 번 들르셔서 자리를 직접 짚어 주시면 더 확실합니다. 말로 전한 것과 손으로 가리킨 것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계산대 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기기가 올라갑니다. 카드단말기, 포스 모니터, 영수증 프린터, 주방 주문서 프린터, 금전함, 진동벨 충전기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매장이 많습니다. 기기 하나마다 전원과 선이 따라오니 상판 넓이와 콘센트 개수를 미리 따져 보셔야 합니다.
쓰실 기기 목록을 알려 주시면 단말기 쪽에서 필요한 전원과 선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목록을 적다 보면 처음 생각보다 기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만큼 상판을 넓게 잡아야 한다는 판단도 빨라집니다.
단말기는 계산대 안쪽 사장님 자리에서 손이 닿고, 동시에 손님이 카드를 꽂기 편한 위치에 둡니다. 너무 깊숙이 넣으면 손님이 몸을 숙여야 하고, 너무 바깥으로 빼면 지나가다 건드려 떨어뜨리기 쉽습니다. 계산대 끝에서 손 한 뼘쯤 안쪽이 무난한 편인데, 매장마다 계산대 높이와 모양이 달라 도면을 보며 같이 정하시면 됩니다.
자리를 정하실 때 사장님이 서서 손을 뻗어 보고, 손님 쪽에서도 한 번 서 보시면 감이 바로 옵니다. 테이프로 바닥에 표시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도 쉽습니다.
전원과 인터넷 선은 넉넉하게 끌어와 두면 좋아요
유선 단말기는 전원과 인터넷 선이 함께 들어와야 움직입니다. 포스와 연결한다면 포스 본체 쪽 선도 같은 자리로 모입니다. 콘센트가 부족하면 멀티탭을 겹겹이 꽂게 되고, 바닥에 늘어진 선은 청소하다 빠지기 쉽습니다. 공사 때 계산대 아래에 콘센트를 여유 있게 내 두세요. 지금 당장 쓰지 않는 기기가 오픈 몇 달 뒤에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콘센트 자리는 상판 바로 아래보다 손이 닿는 안쪽 벽면에 두면 청소할 때 건드리지 않습니다. 물을 쓰는 싱크대와는 되도록 떨어뜨려 두세요.
인터넷 선은 공유기에서 계산대까지 곧장 끌어오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공유기를 계산대 아래에 두는 매장도 많은데, 열이 빠지도록 문이 꽉 막힌 칸보다 바람이 통하는 자리를 골라 주세요. 손님용 와이파이와 결제용 회선을 나눠 두면 손님이 몰릴 때도 결제가 느려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통신사 기사님이 오시는 날 계산대 위치를 보여 주시면 선을 어디로 뺄지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회선을 나누는 방법은 통신사마다 다르니 설치 날 기사님께 함께 물어보시면 됩니다.
선이 잘 정돈되어 있으면 고장이 났을 때도 원인을 찾기가 쉽습니다. 어느 선이 단말기로 가고 어느 선이 프린터로 가는지 이름표를 붙여 두시길 권합니다. 오픈 뒤 문제가 생기면 365일 열린 A/S 접수 전화로 알려 주시면 되는데, 그때 선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작은 이름표 몇 장이 바쁜 점심시간의 몇 분을 아껴 줍니다. 이름표는 오픈 전날 한 번에 붙여 두시면 충분합니다.
손님이 줄 서는 방향부터 그려 보세요
점심시간 음식점이나 출근길 카페는 계산대 앞에 줄이 섭니다. 주문하는 손님, 카드를 내미는 손님, 음료를 기다리는 손님이 같은 자리에 몰리면 서로 부딪히고 계산이 늦어집니다. 도면 위에 손님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계산하고 받아 가는 길을 선으로 그려 보시면 단말기를 어디에 둘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직원이 오가는 길도 함께 그려 보시면 더 좋습니다. 그림을 직원과 함께 보면 바쁜 시간에 누가 어디에 서야 하는지도 미리 맞춰 둘 수 있습니다. 첫 출근 날 이 그림 한 장이 긴 설명을 대신해 줍니다.
주문을 받는 자리와 내주는 자리를 나눌 수 있다면 단말기는 주문 받는 쪽에 둡니다. 계산을 마친 손님이 옆으로 비켜서서 음료를 기다리는 흐름이 생기면 줄이 훨씬 빨리 줄어듭니다. 식당은 식사를 마친 손님이 나가는 길에 계산하게 되니, 출입구에서 가까운 쪽에 단말기를 두시면 나가는 손님과 들어오는 손님이 홀 한가운데서 엇갈리지 않습니다.
포장 손님이 많은 가게라면 포장 음식을 내주는 선반을 계산대와 조금 떨어뜨려 두는 것도 좋습니다.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를 함께 쓰신다면 계산대 앞 줄은 짧아지는 대신 키오스크 앞에 사람이 모입니다. 그 자리에도 전원과 인터넷 선이 필요하니 공사 때 함께 표시해 두세요. 키오스크와 단말기를 어떻게 잇는지는 포스 · 키오스크 연결 안내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기기를 놓을 자리와 선이 지나갈 길만 미리 잡아 두시면 됩니다. 자리만 먼저 잡혀 있으면 기기를 고르는 일은 그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선이 지나갈 길만 확보해 두면 기기가 바뀌어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손님 쪽 화면은 손님 눈높이에 맞춰 둡니다
요즘 단말기와 포스에는 손님이 금액을 보는 화면이나 서명 패드가 따로 달린 것이 많습니다. 이 화면이 사장님 쪽을 향해 있으면 손님은 금액을 보려고 몸을 기울여야 하고, 금액을 다시 묻는 일이 잦아집니다. 손님 쪽 화면은 줄 선 손님이 바로 보이는 방향으로 돌려 두세요. 작은 차이지만 계산 한 번마다 몇 초씩 아껴지고, 그 몇 초가 점심 줄에서는 꽤 크게 쌓입니다.
손님이 금액을 직접 보고 고개를 끄덕이면 계산대 앞 대화도 짧아집니다.
카드를 꽂는 자리와 휴대폰을 갖다 대는 자리도 손님 손이 쉽게 닿아야 합니다. 계산대 상판 위에 메뉴판이나 소품을 잔뜩 올려 두면 손님이 단말기까지 팔을 뻗기 어려우니, 단말기 앞자리는 비워 두는 편이 계산을 빠르게 합니다.
계산대가 높은 매장이라면 손님 쪽에 단말기를 올려 둘 낮은 받침을 따로 두기도 합니다. 공사 때 그 받침 자리를 함께 잡아 두시면 깔끔합니다. 단말기 앞자리를 비우는 일은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손님이 바로 느끼는 배려라, 오픈 전에 한 번 상판 위를 비워 보시길 권합니다.
어린 손님이나 휠체어를 쓰시는 손님도 계산할 수 있게 높이를 살피면 더 좋습니다. 무선 단말기를 하나 두시면 손이 닿지 않는 손님께 단말기를 들고 다가갈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서 계산을 받는 식당이라면 무선 단말기가 계산대 앞 줄 자체를 줄여 주기도 합니다.
매장 구조를 들려주시면 유선과 무선 가운데 어떤 구성이 맞을지 함께 골라 드립니다. 몸이 불편한 손님께 먼저 다가가는 계산은 작은 가게일수록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도면 한 장만 보내 주시면 함께 짚어 드립니다
공사 업체와 이야기하실 때 단말기 쪽에서 필요한 것을 말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계산대 도면이나 현장 사진을 보내 주시면 콘센트와 인터넷 선을 어디에 두면 좋을지, 손님 쪽 화면은 어느 방향이 편할지 저희가 짚어 드립니다.
그 내용을 그대로 공사 업체에 전해 주시면 됩니다. 공사가 이미 끝난 매장도 선을 정돈할 길은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계산대 정면과 옆면, 바닥 쪽을 한 장씩 찍어 주시면 선이 지나갈 길을 가늠하기 좋습니다. 줄자로 잰 치수를 함께 적어 주시면 더 정확해집니다.
베스트페이는 유선 · 무선 · 휴대용 단말기를 두루 다루고, 쓰시는 포스나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 연결을 함께 봐 드립니다.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0원이며, 단말기를 계산대에 놓고 개통하는 날 자리가 괜찮은지 전화로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수수료와 세부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하고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개통 전에 계약서를 먼저 받아 보시고 낯선 조항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공사 현장은 하루하루 바뀌니 궁금한 것이 생기면 미루지 말고 바로 물어보세요. 목공 작업 전에 한 번, 마감 청소 뒤 단말기를 놓을 때 한 번 연락 주시면 넉넉합니다.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셔도 되고, 카카오톡에 계산대 사진을 올려 주셔도 됩니다.
오픈 날 계산대 앞에서 선이 엉키지 않도록 저희가 함께 챙기겠습니다. 계산대가 매끄럽게 돌아가면 첫날의 긴장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계산대는 이 네 곳을 챙기시면 됩니다
목공 작업 전에 도면에 단말기 자리를 표시해 둡니다
계산대 아래 콘센트를 넉넉히 내고 인터넷 선을 끌어옵니다
손님이 주문하고 계산하고 받아 가는 길이 겹치지 않게 그립니다
손님 쪽 화면과 카드 꽂는 자리를 손님 방향으로 둡니다
음식점 카드단말기 계산대,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인테리어 업체에 단말기 자리를 언제 알려 줘야 하나요?
계산대 목공 작업이 들어가기 전에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판을 붙이고 마감재를 덮고 나면 콘센트를 더 내거나 인터넷 선 방향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도면에 단말기와 포스, 프린터 자리를 표시해 건네시면 업체에서 배선을 미리 맞춰 줍니다.
도면이 없으시면 현장 사진 몇 장과 계산대 크기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쓰실 기기 목록을 함께 주시면 단말기 쪽에 필요한 전원과 선을 짚어 드립니다. 공사 일정이 빠듯하다면 전화로 짧게 물어보셔도 되니, 업체가 계산대 작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으시면 그 전에 한 번 연락 주세요. 작업 차례는 업체마다 다르니 계산대 작업 날짜를 미리 물어 두시면 놓치지 않습니다. 그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 전에 저희가 한 번 더 챙겨 여쭤보겠습니다.
계산대 콘센트는 몇 개쯤 내 두면 되나요?
계산대에 올라갈 기기 수보다 여유 있게 내 두시길 권합니다. 카드단말기, 포스, 영수증 프린터, 주방 프린터, 진동벨 충전기처럼 기기마다 전원이 하나씩 필요하고, 공유기와 모뎀까지 계산대 아래에 두면 콘센트가 금방 모자랍니다.
멀티탭을 겹겹이 꽂아 쓰면 선이 엉키고 청소하다 빠지기 쉽습니다. 지금 쓸 기기 목록을 적어 보시고, 나중에 늘어날 기기까지 생각해 몇 자리 더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정확한 개수와 전기 용량은 전기 공사 업체와 상의하시고, 단말기 쪽에서 필요한 것은 저희가 함께 짚어 드립니다. 목록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콘센트 높이와 위치는 바닥보다 계산대 안쪽 벽면이 다루기 편하니 공사 업체와 함께 정해 두세요.
인터넷 선을 계산대까지 끌어오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그럴 때는 무선 단말기나 휴대용 단말기를 쓰는 구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계산대 위치가 공유기와 멀거나 벽을 뚫기 어려운 매장이라면 선에 덜 묶이는 구성이 편할 수 있습니다. 매장 구조와 계산 방식을 들려주시면 맞는 기기를 함께 골라 드립니다.
다만 포스와 단말기를 함께 쓰신다면 포스 쪽 회선도 생각해야 하니, 가능하면 공사 때 인터넷 선을 계산대까지 끌어오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통신사 기사님이 오시는 날 계산대 자리를 보여 주시면 선 경로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을지 애매하면 현장 사진을 보내 주세요. 무선 구성을 고르시더라도 충전할 자리는 필요하니 계산대 근처에 콘센트 하나는 남겨 두세요. 충전대 위치까지 정해 두면 바쁜 시간에 단말기를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손님 쪽 화면은 꼭 따로 두어야 하나요?
꼭 따로 두셔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손님이 금액을 바로 볼 수 있으면 계산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화면이 사장님 쪽에만 있으면 손님이 금액을 다시 묻거나 몸을 기울여 들여다보게 되고, 줄이 긴 점심시간에는 그 몇 초가 쌓입니다.
단말기나 포스에 손님 쪽 화면이 달려 있다면 줄 선 손님이 바로 보이는 방향으로 돌려 두세요. 카드를 꽂는 자리와 휴대폰을 대는 자리도 손님 손이 쉽게 닿도록 앞쪽을 비워 두시면 좋습니다. 계산대가 높다면 손님 쪽에 낮은 받침을 두는 길도 있으니 도면을 보며 함께 정해 보세요. 화면 방향을 정하실 때는 사장님 자리에서 한 번, 줄 선 손님 자리에서 한 번 직접 서서 보시면 금방 감이 옵니다.
식당은 계산대를 출입구 쪽에 두는 게 좋을까요?
식사를 마친 손님이 나가면서 계산하는 식당이라면 출입구 가까이에 두는 편이 동선이 깔끔합니다. 계산대가 안쪽에 있으면 나가려는 손님과 들어오는 손님이 홀 가운데서 엇갈리고, 바쁜 시간에는 서빙하는 직원 동선까지 막히기 쉽습니다.
반대로 주문하고 계산한 뒤 음식을 받아 가는 카페나 분식점이라면 주문 받는 자리 옆에 단말기를 두고, 음식을 내주는 자리는 조금 떨어뜨려 두는 편이 줄이 빨리 줄어듭니다. 매장마다 손님 흐름이 다르니 도면 위에 손님이 걷는 길을 그려 보시고, 헷갈리면 사진과 함께 물어보세요. 출입구 근처는 바깥 바람이 들어오는 자리라 겨울에 계산대를 지키는 직원이 춥지 않을지도 함께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공사가 이미 끝났는데 계산대 선이 엉망이면 지금도 손볼 수 있나요?
네, 공사가 끝난 뒤에도 선을 정돈할 길은 있습니다. 상판을 다시 뜯지 않더라도 선 정리용 덮개나 케이블 타이로 묶어 바닥에 늘어진 선을 줄일 수 있고, 멀티탭은 발에 걸리지 않는 계산대 안쪽 벽에 고정해 두면 훨씬 안전해집니다.
콘센트가 많이 모자라거나 인터넷 선이 닿지 않는다면 무선 단말기를 하나 더하는 구성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금 계산대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어떤 선이 어디로 가는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선마다 이름표를 붙여 두시면 나중에 A/S를 받을 때도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선을 정돈하는 날은 손님이 없는 시간을 골라 기기를 하나씩 끄고 켜 가며 하시면 안전합니다.
단말기를 계산대에 놓는 날 설치비가 따로 드나요?
베스트페이는 설치비 · 개통비 · 배송비가 0원입니다. 계산대 자리를 잡고 단말기를 놓는 날 따로 청구되는 돈은 없으니 오픈 전 지출 계획에서 이 부분은 빼 두셔도 됩니다. 콘센트 증설이나 인터넷 선 공사처럼 인테리어 쪽 작업은 해당 업체와 따로 정하시면 됩니다.
수수료와 세부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하며, 상담에서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개통한 뒤에 단말기가 말을 듣지 않으면 A/S 접수 전화로 연락 주세요. 접수는 365일 받고, 처리는 평일에 바로 이어서 함께 풀어 드립니다. 단말기를 놓은 첫날에는 결제 한 번, 취소 한 번을 직접 해 보시면서 계산대 자리가 손에 맞는지 느껴 보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