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음식점 카드단말기 오픈 전에 조건을 정해 두면 문을 연 뒤가 편합니다.

단말기를 고를 때 마지막에 남는 것은 돈 이야기입니다. 개통비 0원과 빠르면 당일 개통, 당일정산 · 익일정산, 그리고 이를 한 번에 물어볼 상담 창구를 모았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결제 업무 화면을 확인하는 남성 — 음식점 카드단말기 오픈 전에 조건을 정해 두면 문을 연 뒤가 편합니다.
BESTPAY음식점 카드단말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설치비 · 개통비 · 배송비는 정말 0원일까요?

    오픈 예산표를 짜고 계시다면 이 안내부터 읽어 보세요.

  2. 카드 매출은 언제 들어오게 할까요?

    오픈 첫 주 통장 사정이 걱정되신다면 이 안내가 맞습니다.

  3. 오픈 날짜를 알려 주시면 단말기 일정을 같이 짜 드려요

    궁금한 것이 여럿이라면 상담 창구로 한꺼번에 물어보세요.

들이는 비용과 쓰는 비용은 따로 보셔야 덜 헷갈려요

오픈 준비 중에 단말기 견적을 받으면 숫자가 여러 줄 적혀 있어 무엇이 한 번 내는 돈이고 무엇이 매달 빠지는 돈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설치비 · 개통비 · 배송비를 0원으로 안내해 들이는 쪽 부담을 덜어 드리고, 쓰는 동안의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처음 보는 견적서라도 어느 칸이 한 번 내는 돈이고 어느 칸이 계속 빠지는 돈인지만 가려도 절반은 읽은 셈입니다. 0원 항목이 실제로 어디까지인지도 상담 때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두 가지를 나눠서 보시면 오픈 예산표가 훨씬 단순해집니다. 단말기 줄은 비워 두시고, 메뉴 원가를 따질 때는 계약서에 적힌 수수료를 넣으시면 됩니다. 다른 업체 견적서와 나란히 놓고 보실 때도 같은 칸끼리 맞춰 보면 다른 점이 또렷해집니다.

수수료 숫자가 계약서로 확정되면 메뉴 가격을 정하는 마지막 계산도 그 숫자로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말로 들은 숫자보다 종이에 적힌 숫자를 믿으시면 오픈 뒤 놀랄 일이 줄어듭니다.

입금일은 식자재 대금이 나가는 날에 맞춰 고르세요

음식점과 카페는 식자재가 매일 들어오고 대금도 자주 나갑니다. 카드 매출이 들어오는 날과 거래처에 돈을 보내는 날이 어긋나면 장사가 잘돼도 통장은 빠듯해집니다.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맞는 쪽을 오픈 전에 골라 계약서에 담아 두시면 그런 걱정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정해진 답이 없고, 식자재를 들여오는 습관과 거래처 결제 방식이 판단의 바탕이 됩니다. 매일 조금씩 사는 가게와 묶어서 사는 가게는 고르는 방향이 다릅니다.

카드 매출은 사장님 본인 명의로 연 사업용 계좌에 쌓입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 계좌를 만들어 두시면 단말기 신청과 첫 정산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급여일과 월세 날짜까지 한 달력에 올려 보시면 고르실 방향이 금방 잡힙니다.

가족 계좌나 다른 사람 계좌로 받는 일은 없으니 계좌 준비를 오픈 일정 안에 넣어 두세요. 계좌가 늦어지면 다른 서류부터 먼저 받아 검토를 이어 갑니다.

조건이 정리되면 상담에서 한 번에 확정해 드립니다

비용과 입금일이 대략 그려졌다면 이제 오픈 날짜에 맞춰 신청을 넣을 차례입니다. 오픈 예정일과 매장 주소, 업종, 쓰실 단말기 종류를 알려 주시면 서류 검토부터 배송과 설치, 가오픈 시험 결제까지 일정을 함께 짭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당일 개통, 아니면 다음 날 개통으로 이어집니다.

심사는 거칩니다. 일정은 오픈 날짜에서 앞으로 당겨 오며 잡으니,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지만 알려 주셔도 남은 일을 바로 그려 드릴 수 있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고, 포스나 키오스크를 어느 회사 것으로 쓰시든 결제 연결을 맞춰 드립니다. 상담에서 오간 내용은 계약서 초안에 그대로 옮겨 보여 드리니, 서명하기 전에 천천히 읽어 보시고 다른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통화가 어려우신 때에는 글로 남겨 주셔도 같은 내용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문을 연 뒤에는 A/S 접수 전화가 365일 열려 있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서 곁을 지킵니다.

음식점 카드단말기 오픈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비용과 입금일, 상담 가운데 무엇부터 보면 좋을까요?

오픈 날짜가 정해졌다면 상담부터 잡으시고 그 자리에서 비용과 입금일을 함께 정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세 가지가 서로 맞물려 있어 한꺼번에 보시는 쪽이 덜 번거롭습니다.

날짜가 아직 멀었다면 비용 안내를 먼저 읽고 오픈 예산표에서 단말기 몫을 정리해 두세요. 그다음 거래처를 정하시면서 입금일 안내를 보시면 식자재 대금 날짜와 맞춰 보기 좋습니다. 어느 쪽부터 보시든 마지막에는 계약서 한 장에 조건이 모이니 순서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물어봐 주세요. 이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상담 때 받으신 정리본을 오픈 준비 노트에 끼워 두시면 일정이 바뀔 때마다 다시 꺼내 보기 좋습니다. 한 장에 모인 조건이 오픈 준비의 마지막 조각이 됩니다.

오픈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조건부터 물어봐도 되나요?

물어보셔도 됩니다. 예정 시기만 알려 주셔도 들이는 비용과 입금 방식은 미리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정해지니, 업종과 매장 규모, 예상 매출을 대략 알려 주시면 검토를 시작하기가 수월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그때 배송과 설치 일정을 거기에 맞춰 잡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기간이 밀리는 일도 흔하니 날짜가 바뀌면 연락만 주세요. 함께 다시 맞춰 드립니다. 미리 조건을 알아 두시면 오픈 직전에 급하게 정하느라 아쉬운 선택을 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업종이나 매장 규모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지금 생각하시는 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바뀌는 부분은 상담을 이어 가며 고쳐 나가고, 확정된 내용만 계약서에 담습니다.

카페와 식당을 함께 하는 가게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낮엔 카페, 밤엔 식당처럼 시간마다 모습이 바뀌는 가게도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거기 맞는 단말기 구성을 같이 살펴봅니다.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팔고 저녁에는 식사나 주류를 내는 가게처럼 손님 흐름이 시간마다 다르면 계산대 단말기와 테이블용 무선 단말기를 섞어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달과 포장까지 하신다면 결제 링크 같은 PG 쪽 구성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메뉴 구성과 영업 시간을 들려주시면 어떤 조합이 어울릴지 같이 그려 보고,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담습니다. 심사는 거치며 조건은 검토 뒤 확정됩니다. 시간대마다 메뉴와 손님이 바뀌는 가게일수록 오픈 전에 결제 구성을 잡아 두면 첫 주가 훨씬 매끄럽습니다. 가오픈 때 두 시간대를 모두 시험해 보시면 직원분들 연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상담만 받고 계약은 나중에 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통화 한 번 했다고 계약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들어 보신 조건을 가오픈 날짜 옆에 놓고 며칠 두고 보셔도 늦지 않아요.

다만 오픈 날짜에 단말기를 맞추려면 서류 검토와 배송, 설치에 드는 시간을 생각해 너무 늦지 않게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 때 언제까지 신청을 넣으면 가오픈에 맞출 수 있는지 함께 계산해 드리니, 그 날짜를 기준으로 천천히 고민해 보세요. 다른 업체 견적과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도록 저희 조건은 계약서 초안 형태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남아 있으면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결정을 미루시는 동안에도 일정 계산은 언제든 다시 해 드리니 날짜가 가까워지면 한 번 더 연락 주세요. 그때 남은 날짜로 다시 그려 드리고, 서두르게 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상담할 때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자료가 있나요?

오픈 예정일과 매장 주소, 업종만 있으면 상담은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나씩 채워 가면 됩니다.

영업신고증이나 사업자등록증이 이미 나왔다면 사본을 함께 보내 주시면 검토가 빨라집니다. 아직 신고 전이라면 언제쯤 나올 예정인지만 알려 주세요. 계산대 자리 사진이나 매장 평면도가 있으면 단말기 종류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되고, 식자재 거래처 결제 날짜를 알려 주시면 입금일을 함께 정하기 좋습니다. 빠진 자료가 있어도 상담을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이 남았는지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립니다. 처음 연락하실 때 지금 어디까지 준비하셨는지 한두 줄로 적어 주시면 첫 답을 더 구체적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준비가 덜 됐다고 미안해하실 일은 아닙니다. 오픈 준비는 원래 하나씩 채워 가는 일입니다.

계약서는 언제쯤 받아 볼 수 있나요?

서명할 종이는 미리 손에 쥐여 드립니다. 수수료와 입금 방식이 정리되면 도장 찍는 자리보다 문서가 먼저 가니 천천히 읽고 물어보신 뒤 서명하시면 됩니다.

검토에 걸리는 시간은 서류가 얼마나 갖춰졌는지에 따라 달라지니, 오픈 날짜가 가깝다면 상담 첫머리에 말씀해 주세요. 일정에 맞출 수 있도록 필요한 서류를 먼저 짚어 드립니다. 초안에는 0원으로 안내받은 항목, 수수료, 입금 방식, 단말기 종류와 대수, 정산 계좌가 적힙니다. 상담 때 들으신 내용과 다른 줄이 있으면 서명 전에 알려 주세요.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오픈 뒤 조건을 다시 볼 때마다 기준이 되니 잘 보관해 주세요. 조건이 달라지는 일이 생기면 그때도 새 내용을 문서로 남기고, 말로만 오간 약속은 두지 않습니다.

상담은 전화 말고 다른 방법으로도 할 수 있나요?

통화가 힘든 날엔 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공사 현장이나 거래처에 계실 때도 010-3970-2769로 글을 보내 주시면 같은 상담을 이어 갑니다.

오픈 준비 중에는 공사 현장에 계시거나 거래처를 만나느라 통화하기 어려운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오픈 예정일과 매장 주소, 궁금한 점을 글로 적어 보내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서류나 계산대 사진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한결 빠르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글로 주고받은 내용도 계약서 초안에 그대로 반영하니, 편한 방법으로 연락 주세요. 바쁜 시간대에 남겨 주신 내용도 차례대로 살펴봅니다. 오픈 날짜가 가까워 급하신 경우에는 그 점을 함께 적어 주시면 먼저 봐 드리고, 통화가 편한 시간을 적어 주시면 그때 전화를 드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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