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음식점 카드단말기 오픈 날짜가 정해졌다면 단말기 일정도 오늘 시작합니다.

가오픈 날 계산대에서 카드가 제대로 읽히려면 서류와 신청, 배송과 배선이 차례로 맞물려야 합니다. 그 흐름을 세 편으로 나눠 담았습니다.

매장 계산대에서 고객의 카드결제를 받는 운영자 — 음식점 카드단말기 오픈 날짜가 정해졌다면 단말기 일정도 오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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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개업일에서 당기면 신청 날짜가 나와요

    날짜는 정했는데 언제 무엇을 할지 막막하다면 이 글부터 보세요.

  2. 영업신고부터 단말기 신청까지 이어져요

    구청과 세무서 일정이 단말기 신청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궁금하시면 읽어 보세요.

  3. 계산대 자리는 공사 중에 정해 두세요

    인테리어가 진행 중이라면 상판을 붙이기 전에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단말기 일정은 가오픈 날에서 출발합니다

오픈을 앞둔 매장에서 단말기는 흔히 마지막에 챙기는 물건이 됩니다. 인테리어와 메뉴, 식자재 거래처를 정하다 보면 계산대 위 기기는 공사가 끝나면 들여놓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단말기가 손님 카드를 받으려면 서류와 신청, 심사, 배송과 개통이 차례로 끝나 있어야 합니다.

가오픈 날을 끝점으로 정하고 앞으로 당겨 오면 이번 주에 할 일이 분명해집니다. 그 한 줄을 그려 두는 것이 이 묶음의 출발입니다.

첫 번째 글은 그 당겨 짜는 일정을 다룹니다.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는 날을 출발점으로, 인테리어 마감 청소 날을 배송 기준으로, 가오픈 며칠 전을 시험 결제 날로 놓는 식입니다. 공사가 밀리거나 서류가 늦어져도 신청을 다시 할 필요 없이 날짜만 옮기면 되니, 대략적인 시기만 정해졌어도 일찍 연락 주시는 편이 여유를 만들어 줍니다.

공정표 한 장과 가오픈 날짜만 있으면 첫 상담에서 바로 초안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서류는 한 장이 나와야 다음 칸이 열려요

음식점은 관할 시 · 군 · 구청에 영업신고를 하고, 사업자등록 때 그 신고증 사본을 함께 냅니다. 영업신고 전에는 식품위생교육과 건강진단결과서를 챙기는 것이 일반적이고, 카드 가맹 신청은 사업자등록이 끝난 뒤에야 들어갑니다.

서류 하나가 늦어지면 그 뒤가 줄줄이 밀리는 구조라 두 번째 글에서 그 차례를 풀어 두었습니다. 서류를 내러 다니는 중이시라면 이 글이 지금 가장 쓸모 있을 것입니다.

구청과 세무서 업무를 저희가 대신 할 수는 없지만, 서류를 기다리는 동안 단말기 종류와 포스 연결, 입금 방식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자등록증이 나온 날 신청서만 넣으면 됩니다. 정산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시니 등록증이 나온 날 계좌도 함께 열어 두시면 걸음을 아낍니다.

입금은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니 거래처 대금 날짜와 함께 생각해 두세요.

계산대는 상판이 붙기 전에 자리를 잡아야 해요

공사가 끝난 뒤 콘센트를 더 내거나 인터넷 선 방향을 바꾸려면 상판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 번째 글에서는 목공 작업 전에 업체와 맞춰 둘 내용을 모았습니다. 단말기와 포스, 프린터가 모이는 자리의 전원, 공유기에서 끌어올 선, 손님이 주문하고 계산하고 받아 가는 길, 손님 쪽 화면 방향이 그 내용입니다.

상판이 붙고 나면 손대기 어려운 부분이라 공사가 진행 중이시라면 먼저 읽어 두실 만합니다.

도면이나 현장 사진 한 장만 보내 주시면 단말기 쪽에서 필요한 것을 짚어 드립니다. 베스트페이는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가 0원이고, 수수료와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해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세 편을 읽고도 헷갈리는 부분은 지금 단계만 알려 주시면 함께 풀어 드립니다.

오픈 뒤 고장이나 결제 문제는 A/S 접수 전화로 365일 받고 평일에 처리합니다.

음식점 카드단말기 오픈 역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세 편 가운데 어느 글부터 읽으면 좋을까요?

지금 계신 단계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오픈 날짜만 정해지고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셨다면 개업일에서 당겨 짜는 첫 번째 글이 전체 흐름을 잡아 줍니다. 서류를 내러 다니는 중이라면 영업신고와 신청 차례를 다룬 두 번째 글이 바로 쓸모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고 계산대 목공 작업이 곧 들어간다면 세 번째 글을 먼저 보세요. 상판을 붙이고 나면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라 시기가 급합니다. 세 편 모두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라 하나를 읽고 나면 나머지가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어디부터 볼지 헷갈리면 지금 상황을 한 줄만 보내 주세요. 세 편을 다 읽고 나서 연락 주셔도 되고, 읽기 전에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서류와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무엇부터 챙겨야 하나요?

계산대 배선은 공사 일정에, 단말기 신청은 서류 일정에 묶어 따로 챙기시면 됩니다. 두 일은 동시에 굴러가지만 서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공사 쪽은 목공 작업 전에 콘센트와 인터넷 선 위치를 정해 두는 일이 급하고, 서류 쪽은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서두르는 일이 급합니다.

두 줄기가 만나는 지점은 단말기가 매장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그때 계산대 배선이 끝나 있고 가맹 등록도 마쳐 있어야 바로 개통할 수 있습니다. 공정표와 서류 진행 상황을 함께 보내 주시면 두 일정이 같은 날 만나도록 저희가 맞춰 드립니다. 어느 한쪽이 늦어지면 다른 쪽 날짜만 조정하면 됩니다. 배선과 서류를 따로 적어 두면 어느 쪽이 밀렸는지도 금방 드러납니다.

오픈 준비 상담은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나요?

횟수에 제한 없이 단계마다 물어보셔도 됩니다. 오픈 준비는 서류를 낼 때, 계산대 공사를 할 때, 단말기를 받을 때, 가오픈을 앞둘 때 막히는 곳이 저마다 달라 한 번의 상담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앞에서 나눈 이야기는 저희가 이어서 챙깁니다.

단계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필요가 없도록 가오픈 날짜와 매장 정보, 정해 둔 단말기 구성을 기억해 두고 이어 갑니다. 공사 현장에서 사진 한 장, 구청에서 받은 서류 한 장을 보내 주시는 것만으로도 다음 할 일을 짚어 드릴 수 있습니다. 작은 매장이라고 상담을 아끼실 이유는 없습니다. 지난 상담에서 정한 내용이 바뀌어도 언제든 다시 고쳐 드립니다.

카페와 식당은 오픈 준비 흐름이 다른가요?

큰 흐름은 같고 세부가 조금 다릅니다. 둘 다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거쳐 단말기 신청으로 이어지지만, 카페는 휴게음식점으로 신고하는 일이 많고 식당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하는 일이 많습니다. 신고 종류는 메뉴와 주류 판매 여부에 따라 정해지니 관할 구청에 물어보세요.

계산대 쪽에서는 차이가 더 뚜렷합니다. 카페는 주문하고 계산한 뒤 음료를 받아 가는 손님이 많아 주문 자리와 내주는 자리를 나누는 편이 줄을 빨리 줄이고, 식당은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손님을 위해 출입구 가까운 계산대가 편합니다. 매장 형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짚어 드립니다. 한 가게에서 카페 메뉴와 식사를 함께 내신다면 두 흐름을 섞어 계산대를 잡아 드립니다.

공사 업체와 포스 업체, 통신사 일정은 누가 맞추나요?

각 업체와의 계약과 일정은 사장님께서 정하시지만, 단말기와 맞물리는 날짜는 저희가 함께 맞춰 봅니다. 통신사 인터넷 설치 날, 포스 업체 기사님 방문 날, 인테리어 마감 청소 날이 단말기 도착과 개통 날짜와 어긋나지 않도록 일정표에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업체 연락처나 예정 날짜를 알려 주시면 어느 날짜를 당기거나 미루면 좋을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포스 연결과 배달 결제 준비처럼 가오픈 무렵에 몰리는 일은 다음 묶음 안내에 따로 담아 두었습니다. 여러 업체가 한꺼번에 오가는 시기라 날짜 하나만 어긋나도 걸음이 늘어나니 미리 맞춰 두세요.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하나씩 보내 주셔도 됩니다.

아직 매장 계약 전인데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매장 계약 전이라도 상담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계산대 위치와 배선을 생각하며 매장을 고르시면 공사 때 고칠 일이 줄어듭니다. 업종과 대략적인 오픈 시기, 생각하고 계신 매장 규모만 들려주셔도 단말기 구성과 준비 흐름을 미리 그려 드립니다.

실제 가맹 신청은 매장 주소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에 들어가니, 계약 전 단계는 정보를 모으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후보 매장이 여럿이라면 매장마다 계산대 자리와 인터넷 사정이 어떤지 살펴보실 때도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계약 전에 매장을 둘러보실 때 계산대가 들어갈 벽에 콘센트가 있는지, 인터넷 단자가 어디 있는지만 봐 두셔도 나중에 공사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세 편을 다 읽었는데도 우리 매장에 맞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

매장 사정을 들려주시면 세 편의 내용을 매장에 맞게 다시 묶어 드립니다. 글은 여러 매장에 두루 맞도록 쓴 것이라 실제로는 계산대 모양, 공사 진행 정도, 서류가 나온 단계에 따라 먼저 할 일이 달라집니다. 그 차이를 짚어 드리는 것이 상담입니다.

가오픈 예정일, 매장 주소, 공사 업체 공정표, 서류 진행 상황 가운데 아는 것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셔도 되고 카카오톡도 받습니다.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0원이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해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시든 그 단계에 맞는 다음 할 일부터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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